면역력이 완전히 '바닥났다는 신호' 증상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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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완전히 '바닥났다는 신호' 증상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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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완전히 '바닥났다는 신호' 증상 6가지

''는 면역력이 떨어졌을때 염증이 가장 잘 생기는 부위인거 아세요?

피곤하면 혓바늘이 잘 돋는데요. 면역력이 저하되면 세균 바이러스를 막아주는 입안 점막이 약해지기 때문에 '구내염'이 잘 생기는 건데요. 알다시피 코로나19는 눈코입의 '점막으로 감염'되요. 입병은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의미라 좀더 주의하는게 좋답니다. 이외에도 면역력이 바닥났을때 몸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2. 입술 주위 물집 생김

입술에 염증·물집이 생기면 구순염으로 볼 수 있는데요. 그중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됐을때 본격적으로 활동한다죠. 좁쌀같은 물집이 생기고 따갑거나 화끈거리고 점점 입술 주변으로 퍼져요.



3. 피부 면역력 저하 적신호 모낭염

질환이 있거나 스트레스로 피부 면역력이 떨어지면 세균이 침입하기 쉽고 모낭염이 잘 생긴답니다. 특히 손으로 얼굴을 자주 만지는 사람이 그렇고요. 이때 부어오른 곳을 함부로 짜다간 2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요.



4. 장에 구멍이 난다?

면역세포 70%가 장에 몰려 있는거 아셨나요? 왼쪽은 '건강한 사람의 장 내시경'인데요. 보면 주름이 있죠. 주름엔 미세한 돌기가 나있는데 '융털'이라 해요. 스트레스나 면역력이 떨어지면 유해균이 늘어나고, 장 점막이 약해져 이 융털이 빠지는데요. 그 사이로 세균의 부산물, 곰팡이, 음식물의 독소가 들어가 혈액을 타고 전신으로 퍼진답니다. 이를 '새는 장 증후군'(Leaky Gut Syndrome)이라 하고요. 피부염, 당뇨, 관절염 등 여러 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요.

면역력이 완전히 '바닥났다는 신호' 증상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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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질염

질염은 여성의 감기라고 불릴 정도로 흔하죠. '면역력이 낮아지면' 질내 유익균은 적어지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 같은 유해균이 많아지는 환경이 되는데요. 이 트리코모나스균이 질염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랍니다.



6. 대상포진

면역력이 떨어졌을때 잘 생기는 질환으로 '대상포진'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어릴 때 몸에 침투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면역력 저하로 다시 활동해 피부에 물집, 따가움, 발진, 근육통이 나타나요. 주로 가슴(50%)에 많고 그다음 허리 목 얼굴 순으로 잘 생긴다네요.

*위의 증상들은 몸이 제발 쉬라고 보내는 SOS신호로 볼 수 있어요.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특별한게 없고요. 피곤하지 않도록 자기관리하고 잘 먹고 잘 쉬는 것이라죠. 면역력 관리에 신경쓰세요. 감사합니다. :)

면역력이 완전히 '바닥났다는 신호' 증상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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